J-Chat — 첫 프로덕션 배포의 회고 (2024)
학부에서 회사로 넘어가던 2024년, j-chat이라는 실시간 채팅 서비스를 직접 배포했다. 첫 production이 가르친 5가지. 학부 코드와 실서비스 코드의 거리는 한 줄로 요약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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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케이스는 문제, 버린 선택지, 산출물, 임팩트의 네 칸을 채워 일하는 방식을 증명합니다. 제품·실무와 이 사이트를 만든 기록을 나눠 둡니다.
회사·사이드 프로젝트에서 문제를 풀고 운영한 기록.
학부에서 회사로 넘어가던 2024년, j-chat이라는 실시간 채팅 서비스를 직접 배포했다. 첫 production이 가르친 5가지. 학부 코드와 실서비스 코드의 거리는 한 줄로 요약되지 않는다.
자세히 보기신규 팀원의 첫 PR을 5-7일에서 2-3일로, 첫 배포 책임을 3개월에서 1.5개월로 당겼다. 온보딩을 매번 반복되는 구두 전달에서 시간 단위로 갱신되는 제품처럼 운영한 결과다.
자세히 보기관심 지역 5곳의 아파트 실거래가·평수·세대수·주차·학군·교통을 공개 API 7곳에서 주1회 자동 수집해 노션 DB에 정리. 거시지표·정책 레지스트리까지 포함한 personal real estate intelligence.
자세히 보기면접에서 매번 받던 "이거 왜 만들었어?"에 지쳐, 6년치 30+ 레포를 직접 정리하기로 했다. 대표 3개를 골라 나 자신을 인터뷰하고, 답을 9편 노트로 추출했다.
자세히 보기이 사이트와 AI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만들고 운영했는지의 과정 기록.
매일 8시간 쌓이는 Claude·Codex 대화를 사이트 콘텐츠로 자동 추출하려다, 내 PoC를 4 페르소나 토론과 quality-gate에 직접 통과시켰다. 평균 2.5/5 FAIL. 게이트가 내 계획을 막아세운 덕에 v1 시연/v2 운영을 분리해 살렸다.
자세히 보기사용자 메시지마다 "어떤 처리 패턴이 적합한지"를 사람이 매번 결정하는 게 병목. dispatch 라우팅을 CLAUDE.md 제0원칙으로 박아 모든 COMPETE 메시지 자동 매칭.
자세히 보기Claude Code의 30+ 스킬 중 매번 사람이 "이건 어떤 스킬"을 결정하는 건 사람 속도. 3 에이전트 병렬 경쟁으로 의도 분석 후 자동 라우팅하는 dispatch 스킬 구축.
자세히 보기디자인은 깔끔한데 죽어 보인다 — 그 느낌을 혼자 끝까지 풀었다. Cmd+K 검색·키보드 단축키·다크 테마를, 미니멀 톤을 깨지 않고 정적 사이트에 얹기.
자세히 보기자동화 PoC 4축을 혼자 결정하려다 막혔다. SWE·보안·콘텐츠·운영 페르소나를 각각 별도 Agent로 병렬 스폰해 토론시키니, 나 혼자선 못 본 보안 BLOCKING 7개가 자동으로 드러났다.
자세히 보기6년째 방치하던 스택 나열형 포트폴리오를 누가 시키기 전에 통째로 갈아엎었다. 케이스 스터디·디지털 가든·빌더 로그가 결합된, 일하는 방식이 보이는 사이트로.
자세히 보기모호한 품질 목표("세련된", "모바일에서 잘 보이는")를 측정 가능 rubric으로 분해하고 페르소나 평가 + 통과 임계로 객관화. 디자인·모바일·콘텐츠 영역에 같은 패턴 5번 적용해 평균 2.75→4.75까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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