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 shipped
수작업 → 0분공개 API 7곳을 묶은 부동산 레이더로 주 1–2시간 수동 수집을 완전 자동화했습니다.How I leverage AI
워크플로우를 시스템화dispatch·품질 게이트·페르소나 토론을 직접 만들어 다수 에이전트가 교차 검증하도록 강제합니다.Team impact
온보딩 절반으로온보딩 문서 시스템으로 첫 PR을 5–7일에서 2–3일로, 첫 배포 책임을 3개월에서 1.5개월로 당겼습니다.Visitor paths
방문자가 가진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들어온 사람이 자기 목적에 맞는 증거를 빠르게 찾도록 입구를 셋으로 나눠둡니다.
Selected cases
일하는 방식의 기록
문제 → 의사결정(버린 선택지) → 산출물 → 임팩트로 정리한 사례.
- Live
홈레이더 — 5개 지역 아파트 자동 추적 시스템
관심 지역 5곳의 아파트 실거래가·평수·세대수·주차·학군·교통을 공개 API 7곳에서 주1회 자동 수집해 노션 DB에 정리. 거시지표·정책 레지스트리까지 포함한 personal real estate intelligence.
- Live
팀 온보딩 문서 시스템 — 첫 한 달이 다음 한 해를 결정한다
신규 팀원의 첫 PR을 5-7일에서 2-3일로, 첫 배포 책임을 3개월에서 1.5개월로 당겼다. 온보딩을 매번 반복되는 구두 전달에서 시간 단위로 갱신되는 제품처럼 운영한 결과다.
- Live
dispatch — 의도 기반 AI 라우팅 시스템 구축
Claude Code의 30+ 스킬 중 매번 사람이 "이건 어떤 스킬"을 결정하는 건 사람 속도. 3 에이전트 병렬 경쟁으로 의도 분석 후 자동 라우팅하는 dispatch 스킬 구축.
Digital garden
다듬은 노트
학습 메모가 아니라, 반복해 꺼내 쓸 만큼 정리된 노트들입니다.
Codex 경쟁 — 모든 작업을 두 번 굴려보기
중요한 작업은 Claude와 Codex 두 모델에 동시에 던지고, 결론이 갈리는 지점만 사람이 판단한다. 내 검증 루프에 두 번째 모델을 상시 배치한 방식.
콘텐츠 = 파일 — MDX + Vite의 자동 확장 패턴
콘텐츠 한 개 = MDX 파일 한 개. import.meta.glob으로 자동 인덱싱하면 코드 수정 없이 사이트가 확장된다.
One-way vs Two-way Door — Bezos의 의사결정 분류
되돌릴 수 있는 결정(two-way)은 빠르게, 되돌릴 수 없는 결정(one-way)은 신중하게. 대부분의 결정은 two-way인데 사람들은 one-way처럼 다룬다.
dispatch — 의도 기반 라우팅 패턴
모든 사용자 메시지를 3 에이전트 경쟁으로 최적 스킬에 라우팅. 키워드 매칭이 아닌 의미론적 의도 분석.
Long-form
길게 풀어낸 판단
제품·플랫폼 결정과 일하는 방식을 서사로 정리한 글.
이력서 대신 매일 자라는 사이트를 만든 이유
매주 월요일 10시, 에이전트가 초안을 PR로 올리면 저는 그걸 다듬어 머지합니다. 이력서가 비석이라면, 이 사이트는 제가 매일 가동하는 시스템입니다.
양면 시장에서 결정하기 — 광고주를 만족시킬수록 매체가 떠나던 자리에서
광고 플랫폼에선 한쪽을 100점 만족시키는 결정이 다른 쪽을 떠나게 만든다. 대시보드 맨 앞에 무엇을 둘지, 기본값을 누구 편으로 설계할지 — 매번 양쪽을 저울에 올려 내려야 했던 결정들.
AI와 일하는 법 — dispatch·quality-gate·personas 체인 워크플로우
단일 AI 도구가 아니라 도구 조합이 만드는 워크플로우. 오늘 세션에서 5번의 quality-gate, 1번의 personas, 다수의 dispatch가 보여준 패턴.
Builder log
오늘 만든 것, 막힌 것, 다음 시도
큰 프로젝트만 올리는 포트폴리오는 금방 멈춥니다. 작은 판단·개선을 시간순으로 쌓습니다.
- 2026-08-18 13:45Building
첫 오픈소스 기여와 권한의 경계 — Fork, PR, 그리고 신뢰 모델
AI 코딩 토큰을 메뉴바에 띄워주는 오픈소스 PokeTokenBar에 Antigravity 2.0 지원을 기여하며 겪은 기록. 사내 단일 저장소 협업과 오픈소스 Fork & Pull 모델의 구조적 차이, Fork가 단순 복제가 아니라 Git 객체 참조라는 점, 그리고 런타임 크래시 픽스와 Before/After 증거까지 챙긴 오픈소스 PR 엔지니어링 과정을 정리했다.
- 2026-08-17 21:40Building
못 찾았다는 없다가 아니다 — 판정을 두 값에서 세 값으로
공고를 읽어 결과를 보고하는 봇에서 두 개의 판정이 모두 참과 거짓 두 값뿐이었다. 그래서 문구가 조금 다르거나 표 구조를 못 읽었을 때 해석 실패가 조용히 아니오로 접혔다. 미판정이라는 세 번째 값과 그렇게 판정한 이유를 함께 두고, 표를 인식했을 때만 명단에 없음을 결론으로 인정하도록 바꿨다.
- 2026-08-17 21:20Shipped
알림을 줄이는 건 빈도의 문제가 아니었다 — 하루 한 번으로 합치고, 그 안에서 다시 고르기
공연 티켓 봇이 신규 공연과 랭킹과 시스템 상태를 각각 다른 시각에 보내고 있었다. 수집은 시간당 그대로 두고 발송만 하루 한 번으로 합쳤는데, 빈도를 줄이자 이번엔 한 통 안의 숫자 밀도가 남았다. 결국 두 번의 작업이 필요했다 — 몇 번 울릴지 정하는 일과 그 한 통에서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 고르는 일.